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이에요!
1. ‘그러므로’의 비밀 (에베소서 2:11-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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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전의 우리: 하나님을 몰랐던 ‘외인(남)’이자 소망 없는 ‘손님’이었습니다. 죄라는 큰 담이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가로막고 있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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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사랑: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그 죄의 담을 허물어 주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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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화된 우리: '그러므로' 이제 우리는 더 이상 남이 아닙니다. 하늘나라 시민이며, **하나님의 식구(권속)**가 되었습니다.
2. 하나님의 가족은 어떻게 사나요? (마태복음 12:50)
3. 함께 멋진 집을 지어가요 (에베소서 2:20-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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