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는 하나님의 한 식구예요!
본문: 에베소서 2:19, 마태복음 12:50
1. 도입: 누가 진짜 가족일까요?
-
예수님의 가족 이야기: 어느 날 예수님이 말씀을 전하실 때 어머니와 동생들이 찾아왔어요. 사람들이 "가족들이 오셨어요!"라고 하자 예수님은 뜻밖의 말씀을 하셨어요.
-
예수님의 대답: "누가 내 어머니고 동생이냐? 바로 하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내 진짜 가족이다!"
-
질문: 여러분, 우리는 서로 피가 섞이지 않았는데 어떻게 가족이 될 수 있을까요? 오늘 그 놀라운 이유를 알아봐요.
2. 본론: 남이었던 우리가 '식구'가 되었어요
① "그러므로"의 기적 (11~19절 내용)
② 식구라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?
-
한솔이가 아빠의 아들이라면 아빠 말씀을 잘 들어야 하는 것처럼, 하나님의 식구가 된 우리도 지켜야 할 모습이 있어요.
-
바로 하나님의 뜻(말씀)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에요. 우리를 가족 삼아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친구들이 됩시다.
③ 함께 지어져 가는 '하나님의 집' (20~22절)
-
우리는 각자 따로 노는 벽돌이 아니에요. 예수님이라는 단단한 기초(머릿돌) 위에 함께 연결되어 지어지는 중이에요.
-
하나님의 처소: 우리는 하나님이 기분 좋게 머무실 수 있는 아름다운 집(교회)으로 함께 만들어져 가고 있어요.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, 주인 되신 하나님이 쓰시기 좋게 우리 마음을 예쁘게 다듬어야 해요.
3. 결론: 우리는 '천국 시민'이며 '하나님의 가족'입니다
-
요약: 우리는 원래 희망 없는 외인이었지만, 예수님의 보혈 덕분에 하나님의 한 식구가 되었습니다.
-
다짐: 1. 하나님의 식구답게 말씀에 순종하기! 2. 서로 연결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교회를 함께 만들어가기!
-
이 귀한 특권을 누리며 이번 한 주도 하나님의 자녀답게 씩씩하게 살아가는 유초등부 친구들이 되길 바랍니다.
|